제가 들은 애긴데 피잣집에서 피자 4조각이나 먹고
그담에 피자속에 바퀴벌레를 잡아넣었습니다
근데 손님이 넣은줄 어떻게 알았냐면요
사실 피자에 바퀴벌레가 들어가면은 나올때
구워져서 나온다는 군요 호호
정말 이런 사람은 어떻합니까
피자를 구워내는 온도는 400도 입니다.
400도에서도 멀쩡하게 모양이 나오면.....
이상하잖아~ ㅡㅡ^
혹시....그 사람 평소에 바퀴벌레를 즐겨 먹었고....
피자 다 먹은 후
후식으로 바퀴벌레 튀김 먹을려고 했는데...
제대로 안 튀겨져서 그런건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