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방천정이 윗 층하고 떨어져서 그 사이에 공간이 있거든요
글구 천정이 나무로 되어 있어여
밤에 자다가 보면...천정에서 먼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여..
틱! 틱! 하구... 그래서 천정을 살펴보니까 벽하구 천정사이에
틈새가 여기 저기 있더라구여 그래서 벌레 나올까봐 테이프로
붙여 놨는데.. 며칠 후에 보니까 개미가 수두룩하게 붙어있는
거에여... ㅠ.ㅜ
하지만.. 그렇게 큰소리를 내기에는 개미가 너무 작지 않나
요? 글구 내방에서는 개미가 가끔씩 천정에서 떨어지구 바퀴
벌레두 위에서부터 내려와여 ㅠ.ㅠ
바퀴벌레가 왕만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방에 가기 싫어여~~~
그 소리는 과연 개미가 내는 것인가요? 벌레를 퇴치하려면 천
정을 뜯을 수 밖에 없나여? 글구 울 집이 나무로 되어있어서
개미가 많아요 .. 글구 개미가 많으면 바퀴벌레를 잡아먹어서
바퀴벌레가 없다는데 울 집은 개미도 많구 바퀴벌레두 있져?
제방이 무섭구 싫어여~~~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퀴가 있다고 개미가 없고
개미가 있다고 바퀴는 없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서식처를 가지고 있다면 같이 공존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개미와 바퀴를 없애기 위해서
천정을 뜯거나 씽크대를 옮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개미와 바퀴를 유인하여 먹이약제로 서식처에서 서식하는 전체를 없애기 때문에
고객님은 따로 집을 비우고나 짐을 옮기는 불편이 없습니다.
틱틱 소리나는 것은 .....
글쎄요. 개미가 있다고 그런 소리가 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