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이 집에 이사온지 10달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집에있는 개미가 사람을 문다는걸 알았어요. 가끔씩 몸이 따끔거리는걸 느끼긴했었는데 여름에는 모긴가 하구, 다른계절에는 목욕을 안해서 그러나 하고는 걍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거든요.(아무래도 제가 좀 많이 무딘가 봐요. T.T...) 전 크기가 좀 되는 개미가 사람을 무는 줄 알고있었거든요. 저희집에 사는 개미는 굉장히 작구요. 작아서 그런지 색깔도 까맣지 않고 갈색? 이랑 비슷하게 보여요. 그런데 일주일쯤 전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발등이 따끔거리길래 모긴줄 알고 잡으려고 봤더니 그 자리에 개미가 붙어있는거예요. 그래서 그날 첨으로 이 쬐끄만게 문다는걸 알았는데 어제 또 팔뚝이 따끔거려서 봤더니 또 붙어있더라구요. 제가 요즘 임신한 관계로 음식이랑 과자류를 많이 먹구 부스러기 등을 잘 안치워서 그런지 갑자기 수가 부쩍 늘었어요. 그런데 제가 다음달에 애기를 낳는답니다. 저나 신랑이야 괜찮지만 태어날 아기가 물릴까봐 너무 걱정이 되서요. 어디서 들었는데 고추가루를 뿌려놓으면 개미가 안다닌다는데 주방뿐만 아니라 방 여기저기에 개미들이 돌아다니는데 (아이가 태어날걸 대비해 침대를 치우고 난 후로 갑자기 수가 늘어서 방 한중앙으로두 줄지어서 기어다니거든요) 온 방바닥에 고추가루를 뿌려둘수도 없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물려도 따끔거리는데 조그만 우리 애기가 물릴걸 생각하니까 넘 마음이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개미는
각종 병균을 물리적으로 전파하기도 하고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알레르기 환자의 약 25%가량이 집에서 사는 애집개미가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또 고객님과 같이 직접 물어서 상처를 내기도 하고
2차 감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어린아기가 있는 경우는 더욱 주의하셔야 합니다.
개미가 보인다고 살충제를 뿌리면 애집개미의 경우 더욱 확산됩니다.
또한 사람 몸에도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저희 세스코는 먹이약제를 사용하므로
서식처에 살고 있는 여왕개미까지 완전 구제를 합니다.
또한 인체에 안전한 약제를 사용하므로
(우리가 먹는 소금보다도 더 안전합니다. )
태어날 아기에게도 아무런 피해가 없습니다.
1588-1119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상담을 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예쁜 아기 낳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