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바퀴벌레가 나와서 해충방제 서비스를 신청하고자 합니다...
신청하면 두번에 걸쳐 해충방제를 한다고 하는데
집에 9월말쯤 아기가 탄생하거든요.
지금 신청하면 아기가 태어나기 전과 태어난 직후에
해충방제를 하게 되는데 아기에게 해가 없는지요?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 해야할지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글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세스코입니다.
고객님이 문의하신 바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바퀴는 음식물을 섭취 이전에 먹은 음식물중에 부분 소화된 것을 토해내기 때문에
그 음식물을 사람이 모르고 먹게되면 식중독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바퀴 다리에는 수 많은 각모들이 있는데 그 곳에 100여종의 세균들을 묻혀
이곳 저곳 돌아다녀 각 종 전염병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전염병의 종류로는 흑사병,나병,장티프스,간염 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기를 위해서 좋은 선택을 하신 것 같네요.
저희가 사용하는 방법은
소금보다 안전한 먹이약제를 사용하기에
살충제로 인한 오염이나
집을 비우거나 청소를 하는 등의 번거러움 없이 방제 서비스가 이루어집니다.
아기가 태어나 집에 오기 전에 서비스를 받아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문의나 상담을 원하시면 1588-1119로 전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그럼, 건강한 아기탄생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