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고학 연구소에 연구보조원으로 일 도와주는 학생인데요,
다행히 학교라서 그런지 벌레는 잘 눈에 띄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4층이나 되는 곳에 두꺼비 새끼가 있더라구요
태풍이 오기 전에요...
4층이나 되는 곳에 창문가에 있던데
그럼 두꺼비는 실내로 들어오고자 하는 욕구로 4층이나 되는 곳을
배관이라도 타고 온건가요?
그리고 갑자기 사라졌던데,
태풍이 지나가서 다시 투신한걸까요?
설마 갑자기 튀어나오는건 아니겠죠?
세스코맨의 견해를 듣고싶슴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4발 달린 짐승(?)이 어딘들 못 가겠어요.
2발 달린 정 모군도 빌딩 사이를 막 뛰어다니는데요.
아마 그 두꺼비도
사랑의 힘에 의해서 왔다 갔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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