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에 깨달은 사실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모기는 어린애만을 노려 공격(?)한다는 것입니
다. 삼촌이 동해안으로 놀러가서 텐트를 치고 잤는데,
자는 중 삼촌과 외숙모는 모기에게 한방도 물리지 않았는데
제 어린 (4살미만의 여자아이) 조카에게만 30여곳 이상을
물렸답니다. 그리고 저도 어렸을적에 ,여름에 더워서
마루에 온가족이 모여서 선풍기를 틀고 잤는데
형 엄마 아빠 는 거의 물리지 않았는데 어린 저만 물렸답니다.
이런 사실로 볼때 , 정말 모기는 어린아이만을 골라서
무는 것일까여? 문다면 그이윤 무엇이에여?
궁금합니다 갈켜주세여 세스코맨~~
(만약진짜라면 다음 여름부턴 제 어린 조카를 옆에 두고
잘라구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어린아이들이 보통 성인보다는 체온이 약간 높습니다.
한창 성장을 하는 시기이고 또한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성인에 비하여 열의 발산량이 많고 이산화탄소의 배출량도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기가 쉽게 유인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놀러가면 뚱뚱한 놈이랑 같이 자곤 합니다.
효과 좋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