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세스코 직원님들 안녕하세요.
아직 더위가 안가고 기승을 부리네요..
-_-흠..
해충은 더울때나 추울때나 어디에도 있더라구요..
지금은 새벽이랍니다.
지금까지 세스코 게시판에 있는 답변을 보고 깔깔대면서 즐거워 하다가 글을 올려요
첨에는 해충박멸하는 사람이라면 좀 그러한;;[일반적인 생각으론.. 좀.. ]직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ㅡ_ㅡ;; 같은 세자로 시작하는.. x콤 회사직원은 뽀대나는데;;
해충 죽이는건;; 뭐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_-);;근데 보니까 꼭 그렇지만도 아닌거 같아요..
오히려 더 특별한 직업처럼 느껴지네요..
결정적으로 세스코 직원님들의 자부심이 대단하구요~^^
더운여름 시원하게 해충박멸하면서 보내세요..^^
p.s// -_-근데 세스코에도 여직원이 있나요?
ㅡ_ㅡ; 그 여직원도 바퀴같은거 잘잡아요?
가끔 사육실(4층)에서 도망친 바퀴벌레들이
아래층 사무실로 내려와 발견이되면
신입사원 : 까악~! 바퀴다....빨리 잡아주세요....ㅡㅡ;
입사 1~2년차까지 : 기술연구소로 전화를 합니다.
입사 2년차 이후 : 혹 일하다가 책상위를 지나가면
바퀴벌레 한마리가 사육실에서 도망나왔군.... 생각하고
능수능란하게 포획해서 기술연구소로 갔다 줍니다.
2002-08-31 오후 8:4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