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당한 질문이죠??
근데 사실적으로 벌레를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
각하는데...
물론 그 정도가 다르겠지만요..
저 같은 경우도 상당히 무서워하지 않는 편인데요..
어쩔 수 없이... 예를 들어... 뭐 자고있느데 갑자기 황소만한
바퀴벌레가 (기어다닐때도 툭,툭, 소리가 날 정도의....)내 목
을 지나가고 있다던지...(제 인생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물론 저희집 아니구요..^^;; 저희집은 아주 깔끔... 옛날에 친
구집에서 잘때.......)또는... 등산하다 넘어졌는데.. 집채만하
고 시커멓게 생긴 거미가 얼굴에 붙었다던지.... 아무튼....
벌레퇴치원분들 이시라서 정말 하나두 무섭지가 않나요.....?
물론... 님들은 그쪽으로 전공이시라서 어떤 벌레가 해롭고 어
떤벌레가 온순하고 뭐이런걸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독충말
고는 무서워하지 않으실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벌레
의 생김새란건 어쩔 수 없는거 같은데..^^;; 정말 끔찍하게
생긴거 많잖아요..^^ 난생 처음보는 벌레라든지...
무섭지 않으신가요......? 답변 부탁드려요..^^
어떤 장소에 이동시
갑작스럽게 쥐나, 바퀴벌레가 지나가면
저도 무섭습니다. ㅡㅡ^
다만 신입사원들 들어오고 나니까
무서워도 무서운 티를 낼 수 없으니....
환장할 노릊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