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희집 앞 풀숲에 사는 쥐를 잡아왔는데
덩치가 꽤 컸죠 조그만 고양이 만했습니다
그게 너무 귀여워서 아빠 몰래 키웠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제가 숨겨놓은 쥐를 보시고 씻은다음에
요리해서 드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돼죠? 아빠를 병원에 데려 가야돼나여
[고민자.]
쥐의 경우 사람이 먹는 음식을 먹고 살기 때문에 아마도 맞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지저분한 장소를 이동하며 생활하므로 약간은 걱정이 됩니다.
쥐가 옮기는 병은
대부분이 분변이나 물어서 생기는 병이므로 별도로 병원에 가지는 않아도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