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쉽네요-_-
저도 간만에 글 한개 썻는데 3일 쉰 기간에 써서요^^
그럼 맨날 들를게요
그대신 제 생사가 보장 되는 그날까지 오겠습니다.
-잘 날라다니는 바퀴 올림-
하두 방송에서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해서 잠시 떠났다가 돌아왔습니다.
뭐...집에서 계속 쉬었구요.
하루는 오랜만에 대학친구 만나
피씨방에서 스타크래프트랑 써치아이 하다가 밤을 새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