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회사도 세스코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서비스 오시는 아저씨들 너무 느끼해요. -_-+
같이 일하는 언니가 버터래요. -_-
그러고보면 세스코는 느끼함으로 바퀴를 박멸시키는 것 같애요. *_*
그러고보면 사람이 바퀴보다 독한것 같습니다.
그 느끼함에 바퀴는 죽어가는데 우린 잘 살고 있으니깐요. ^^
[달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고객님 회사가 세스코의 서비스를 받고 계시다니 감사드립니다.
세스코는 입사와 동시에 전문적인 해충에 대한 집중 교육을 받고
합격한 사람에 한하여 세스코맨이라는 칭호를 붙입니다.
따라서 이들은 해충에 관한 전문가인 셈이지요.
벌레로 인해 근무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관리하여 드리겠습니다.
덧붙이는글 : 세스코맨은 근무중에 취식이 금지되어 있으며 더군다나
버터는 절대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