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 에서 하고 있는 러브 하우스 라는 프로그램을 아실 겁니다.
신동엽씨가 진행을 하고 있는...
거기에 세스코가 협찬을 하면 어떨까 합니다.
거기에 뽑힌 사연들의 주인공(?)들의 집을 보면 온통 낡은집 뿐이어서 해충도 굉장히 많을 것 같더군요.
모기나 쥐, 각종 벌레등 때문에 당하는 고통도 만만치 않을 겁니다.
얼마전에 봤던 집도 천정에 쥐오줌으로 도배가 되어 있더군요.
물론 신축을 하거나, 새집과 다름없게 만드는 개,보수를 하고 나면 전에 있던 해충들은 다 나갈테지만, 얼마 안가 다시 몰려들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쁘게 바뀐집에 바퀴와 쥐가 돌아다닌다면 그것만큼 속상하고 기분 나쁜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에 세스코가 협찬등의 방식으로 무료 해충방지 서비스를 러브 하우스에 해준다면 그것만큼 큰 광고 효과는 없을 듯 싶습니다.
제가 세스코 직원도 아니고, 세스코 서비스를 받은적도 없고, 러브 하우스에 나갈만큼 어렵거나 오래된 집에서 사는것도 아니지만, 기왕보는 좋은일, 작은일에까지 더 좋은 모습을 봤으면하는 바램에 주제넘게 말씀드려 봅니다.
회사의 사정이라는 것도 있고, 협찬이라는 것도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만, 러브 하우스에서 세스코의 해충 방지 시스템으로 그 분들의 미소가 더욱 빛났으면 합니다.
세스코 홈페이지에 자주 들르지는 않지만,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세스코의 명성(?)은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고객과 호흡하는 모습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희집도 언제 한번 세스코에 의뢰해 집을 한번 털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언제가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요. ^^;
그럼 언제나 귀사의 무궁한 발전이 이어지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둥~ 둥~ 둥~
고객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이미 세스코에서 러브하우스에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주에 종영을 해서 앞으로는 일요일 일요일밤에 에서
세스코를 볼 수 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세스코를 알게 된 지 얼마 안되셨죠?
2002-08-13 오후 5:4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