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 안냥하십니까...
서울에 모 동네에 살고있는 건장한 청소년입니다..
저희집에느 오래전부터 바퀴라 인식되는 곤충이 살고 있습니다...
뭐 이래적인 일이라 저ㅢ도 신경쓰지 앟고 살고 있는데..
하루는 보스급 바퀴벌레가 ㅇㅂ집 보스와 정상회담을 위해 실을 떠나는게 보였습니다...
그의 모습은 실로 바키가 아닌....아닌...
각갑류의 모습이였습니다!!!!
이것들이 진화를 시작하는것일까요?
과연그들은 어디까지 진화가능한가요!!
아마 옆집과 정상회담내용은 인간 척살및 테러라고 합니다!!
과연 전 이 각갑튜형 바큐ㅣ화 협상을 해야하는건가요?
아님 죽기살기로 투항을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퀴의 경우 3억5천만년전의 화석과 현재에 서식하고 있는 바퀴의 형태가 거의 흡사합니다.
1. 진화를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 발생하였을 때와 같다는 것은 거의 완벽한 구조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바퀴가 아닌 다른 개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모양과 서식장소, 색깔 등의 것을 관찰하여 다시 한번 올려 주시면 상세한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1-12-20 오전 10: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