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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랑스런 개를 기르고 있는데요..
  • 작성자 유즈리...
  • 작성일 2002.08.1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

쎄스코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a..

그문제가 다름이 아니라..

저희집 개 때문인데요..

알래스칸맬러뮤트종이라는 아주큰.. 그 썰매끄는개로;;

요즘은 많이 기르잖아요..(아직 강아지라서 약간 작아요;)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부터 친구가 저희집에 오면.. -_-.. 그 강아지만 보면.. 구박을 하는게죠..

이유가 개벼룩입니다..-_-;;

목욕을 시켜도.. 제칭구는 개벼룩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니..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때 당나라의 힘을 빌려.. 후삼국을 통일하였듯이..


이참에 개벼룩말살작전에 -_-;; 쎄스코의 힘을 빌리고자.. ;;

쿨럭..;;
이렇게 글올림니다..

참.. 개털을 다 밀어 버릴수도 없는노릇이고.. -ㅅ-쩝..

개벼룩 때려잡기!!라고 게그콘서트에도 안나오고..

친구는 자꾸만 개를 멀리하고.. -_-;;

본의 아니게.. 은따를 당하고있는 저희집 개;;
이지메의 그 말로만 듣던..-ㅁ- 은따 아닌 은따를 당하고 있는 저희집개의 운명을.. 봐꿔주세요..

개벼룩 때려잡기>ㅅ
도와줘여~ 쎄스코~>ㅁ






전문 수의사가 계신 동물병원에 가시면

발생한 해충의 종류를 정확히 알게 되실 거고

올바른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만약 벼룩이라면, 사람에게도 옮으실 수가 있으니

개를 만지실 때는 반드시 긴팔, 긴바지 옷을 입으시기 바라며,

반드시 옷을 털어내고 실내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86년경(6학년 때) 논산에 있는 시골 큰 집에 갔었는데

큰 개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방에서 톡톡 튀는 벼룩~!

사촌형은 잡느라고 난리가 났고....ㅡㅡ;



문제는 대전 작은집으로 갔었을 때 였습니다.

제가 큰집에서 가져간(?) 벼룩이 작은집 사촌동생들에게 옮아서

하루밤새에 수십 군데가 물려 있었던 것입니다.



가렵다고 긁다가 덧나서....병원 다니고...


서울 집에 도착해서는 연락을 받은 어머니께서

집 문앞에서 못 들어오게 막더니....

옷을 다 벗기고 ㅡㅡ^

입고있던 옷을 털고, 곧바로 세탁기에 넣고 세탁을 한 후에야

겨우 목욕탕으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혹시 몸에 붙어 있을 지 모르는 벼룩을

떼어내려 바디크린져로 샤워한 후에야 안심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리하면,,,,

벼룩에 옮았다고 의심되면,

1. 옷을 완벽하게 털고 곧바로 세탁한다.

2. 바디크린져를 이용하여 몸을 깨끗이 닦아낸다.



이상~!



시작되는 한 주,

비 피해가 많아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한가지씩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참~~ 저도 알래스칸 말라뮤트 기르고 싶어요....*^^*






2002-08-11 오후 11:05:57

답변일 200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