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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집 바퀴는 1진..바퀴임다.
  • 작성자 바키킬...
  • 작성일 2001.10.1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저는 작은 윈룸에서 자취하는 학생입니다.
자취하는 남자들은 동감하실겁니다.지저분하죠.
청소는 거의 안합니다.바퀴들이 서식 하기엔 아주 좋은 집이죠.2주에 한번씩 어머님이 오셔서 청소를 해주십니다.
어머님이 오실때마다 밟으면죽는 스프레이바퀴약을 두통사오셔서 다뿌리십니다.그러면 한동안 바퀴들은 코빼기도 찾을수 없습니다.허지만 그들은 물이 아니었읍니다.....그래서 지저분한 저는 그들과 공존을 지지했습니다.물론 발견해도 죽이는 일은 없었습니다.그런데 보통 바퀴는 어두울때만 활동 하는것이 아닌가요?낮이든 밤이든 미친듯이 돌아 다닙니다.새끼서부터 시작해서......비가 내리고 천둥이 치는 어느날이었습니다.....곤히 자고 있는 저의 팔에 무엇인가를 감지하고는 눈을 떴습니다.그것은..그것은...엄지손톱만한 바퀴여쑵니다...저는 놀라씁니다.그런데 요놈이 저를 물고 티는것 이었읍니다.아팠습니다.쓰라리고 살이 빨개졌습니다..그날부터 전 바퀴를 두려워 하기 시작한 답니다..물론 보이는 대로-_-+죽입니다.이곳 세스코에 명성은 주워들은것만 해도 엄청납니다.그래서 어머님께 권유를 해봐찌요.어머님 말씀이 제가 사는곳은 작은 원룸이라 작업(??)불가능 할것이랍니다.......바키없는 청정지대에서 살고 싶습니다...바키가 두렵습니다..지금도 모니터앞을 ..바키가 지나갑니다....알집을 달고 있네요....쒸댕....놓쳤습니다 ㅠ.ㅠ 바키없는 세상...세스코가 만들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엄지발톱만한 바퀴라면 가주성 바퀴 중 가장 작은 종인 "독일바퀴"입니다.
낮 밤 없이 바퀴가 출몰한다면 이건 바퀴와 공존하는 것이 아니라 바퀴 집에 얹혀 산다고 표현하여야 만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바퀴는 알까지 완전히 구제하고 난 이후에 바퀴를 관리하여야 만이 바퀴가 없는 청정지역에서 영위할 수 있습니다.

세스코맨을 요청하면 어떠한 상황, 어떤한 장소라도 방문하여 바퀴를 구제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해 드립니다.

전국어디서나 가능합니다. (울릉도,독도, 서해5도는 제외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01-11-17 오후 1:55:51

답변일 200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