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챗팅하다가 주소를 누가 붙이길래..
와봤더니 세스코더군요
처음엔 이런게 왜생겼을까 했는데
여기글들많이읽다보니 정말 좋은곳인것같아요
죄송한마음이..;
제가 글을쓴건 다름이아니라..
저의아파트가 좀 낡은.. 이랄까.. 오래되서 그런지
화장실 욕조 아래가 뜯어졌?? 다..고나해야하나..
여하튼.. 그 아주작은틈새에서.. 아주작은 지렁이??
랄까 정말 징그러운벌레가 나와요.. 정말정말작구 하양색..
무엇이죠? 이놈들 계속계속나오던데..
그런데 물없으면 말러죽더라구요..
하 무엇인지 참..
요즘 락스로 없애고 있답니다..
이놈들 나오면 그냥 유한락스를
깔아버리죠.;
그리구.. 또
무지작은 파리?? 일까 날라다니는게 있는데
모기약뿌려두 안죽네요..
거참..
처음엔 하루살이인줄알았는데 아닌듯..
어떻게하면 이것들이 안나오죠.. 수건에두 붙어있구
정말 징그러워서 화장실가기가 무섭습니다
해결책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즘 날씨 쌀쌀하던데 세스코님두 몸조심하세요
건강이최고인건 아시죠^^
그럼이만.
꼬릿말 - 메일로 답변받을수있나요..; 글찾기가 힘들것같아서
죄송.;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으로는 화장실내에서 발생하는 아주작은 실지렁이와 아주 작은 파리는 "나방파리"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방파리는 물이끼가 있는 장소에 서식하여 성충이되어 기어나오는 종으로 화장실에서는 변기 틈새// 타일틈새 등의 물이끼가 있는 장소에서 서식합니다.
이것을 완벽하게 구제할려면
1. 화장실을 건조시킨다.
2. 변기틈새/타일틈새 등 틈새는 모두 막는다. (실리콘이 용이함)
이상입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1-11-13 오후 6:4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