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도 물어보려고 글을 한참동안 공들여 썼었는데..
무슨 오류가 나길래 아흑..
이번에는 꼭 대답해 주세요..요새 아주 정말 미치겠어요..
이 벌레는요 정말 조그마해요. 크기는 한 0.3mm정도 되는것 같구요..조금씩 차이는 있지만요..
약간 어두운 갈색 빛이 도는 껍질을 가졌구요 껍질은 약간 광택이 있네요..그리고 날아다니기도 하고 기어다니기도 한답니다.
처음에는 한두마리 보이다가..요즘들어 정말 많이 보이거든요..참고로 집은 단독주택이구요..컴퓨터 할때나 잠시 누워있을때 어디가 가렵다 싶으면 그벌레가 날라와서 몸에 붙어있더라구요 ㅜㅜ
글구 컴터 할때 보니까 책상에도 기어다니는게 한두마리가 아니어서..한번에 10마리 이상 잡을때도 있구요..
그리고 그벌레를 죽이려고 (손톱으로 누르면 빠싹~하는 소리가 나면서 죽어요) 손톱으로 건드리면 죽은척을 하면서 몸을 움츠립니다. 그러고 내비두면 또 막 기어가구요..
날아다니기도 하구요..
한두마리가 아니라서 정말 짜증이 나네요..
엄마랑 저랑 원인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어디서 나오는건지 모르겠구요..
얼마전에 친구네 집을 갔는데 (아파트) 그 집에도 이 벌레가 간간히 있던데..
이제까지는 이런일이 없었거든요?
방제를 하려고 해도 뭐 바퀴같이 피해를 준다거나 그러면 하겠는데 너무 조그만 벌레라서리..막상 하기도 그렇고..하네요..
엄마말로는 나무때문에 그런것 같다는데..(저희집 마당에 나무가 많거든요..)
없앨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요새 이 벌레때문에 몸이 스물거리면 괜히 기분이 나쁘구 그러네요..
명쾌한 답변 기다릴께요..
더운데 수고하세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권연벌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집안이나 외부에 밀가루나 곡식류을 봉지에 담아 두신 것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대청소를 하시면서 구석구석 살펴보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만약 외부에서 날라오는 것이라면 방충망을 다시 한번 점검을
하시고요.
샘플을 세스코 기술연구소로 보내어 주시면 연락을 드린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