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이제 저희집도 드디어 내일 쎄스코맨들이 오는군요!!
정말 고생많앗습니다... 하루에 수십번 마주치는 바퀴...
너무나 무섭습니다...남자라고 다잡습니까?우리누난
경끼를 일으키면 도망갑니다... 근데..
어느날 흰색의 투명한 벌레를보았습니다... 누가그걸
바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자세히보니까 항상보던 바퀴와
똑같은 구조와 생김새를가지고 있더군요... 황금색바퀴도
마찬가지구요~ 쎄스코~~ 도대체뭔가요? 변이가된건가요?
무쟈게 궁금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바퀴와 같이 외골격을 가지고 있는 바퀴들은 성장을 하기 위해서
껍질을 벗고 탈피라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렇게 탈피를 하고 바로 나온 바퀴는 흰색을 나타내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궁굼증이 많이 풀리셨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