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에서 물을 따랐는데..물속에 곤충의 잔해로 보이는 부유물들이 떠다니더군요..
첨엔 컵안에 있던건줄알고..다른컵을 꺼내서 물을 받았는데 깨끗하더라구요..아무생각없이 꿀꺽 마시고 한잔 더 물을 따랐는데..반쯤먹다가 컵안을 보니...크헉! 곤충의 몸통 껍데기 같은 물질과 잔해들이...으윽..
분명 정수기에서 나온거죠...ㅠ.ㅠ;
며칠전에 정수기 청소했었다는데...그때 속으로 잠복해있었나봅니다...
어쩌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정수기에는 물과 유기물질을 구할 수 있고 따뜻하기에
바퀴의 서식처로 이용이 많이 됩니다.
우리가 먹는 곳이기에
안전한 약제를 이용해
방제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름철 위생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