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집이 1층이거든여!
어느날 저가 콜라를 먹고 휙~던저서
그것이 사건의 화근이였습니다!!!
그것을 냄새를 맞고온 개미
저가 처음온 놈을 봤을때
지들도 먹고 살아야하겠지.. (ㅡ______ㅡ)
그넘을 처단하지 못한것은 지금도 후회 하고 있음니다!!
그넘이 가고 1분후 갑자기 100마리가 넘는 개미들이 저의 방구석을 활보하고 다니더군요!!!
우리집에서 개미를한번도 본적이 없는대!!
갑자기 어디서 등장한 100마리가 넘는 개미들!!!
그때 난감했음니다!!
그레서 마구마구 책으로 눌러도 보고
물도 쏴받지만 오이려 200마리가 넘어가는 개미가 들어왔음니다!!
이때 상태의 심각성을 알고 약국으로 달려가서
레#드 앤트(개미죽이는약)
을구매해서 신나개 뿌렸지만 이놈들은 더 활보 하고
#이드 앤트가 질이 안좋다는것을 입증하였슴니다
이놈들이 어디서 오나 봤더니 저의집 큰문에서 자꾸자꾸 여려방향으로 들어오는것임니다!!
지금은 말끔히 2시간만의 사투끝에 제거를 했지만 언재 그놈들이 울집을 활보할찌 모르겟어요!
글고 이글 읽는 사람들이여!!
레이# 앤트 를 구매하지마라!!
진짜 질이 떨어진다!!
늘 행복한 세스코입니다.
"약은 약사에게 벌레는 세스코에게" 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약제를 남용하면 인체 및 자연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약은 적당한 장소에 대상해충에 감수성 큰 약제를 소량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