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할머니가 끓여주는 구수한 된장찌게를 먹고잇는데
찌게를 한숟갈 퍼서 먹었죠-_-ㅋ
그런데 먼가 슥 하면서 앞이빨을 스윽 하면서 그어버리더군요
그느낌이란.. 뭔가 반쪽을 자르는듯한.
멸치인줄알았죠.
물론 그랫으면 하죠.
그런데 숟가락에 반틈 짤린 바퀴벌레 손가락 만한게 떡하니 다리를 벌리고 있더군요.
후훗.ㅡㅡv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서 뱃엇답니다.
휴. 색깔이 워낙 비슷해서 못봣죠.
날개보셧습니까. 죽음입니다.
그후로 쭉~ 자기채면을 걸엇죠.
그건 멸치다 멸치다 멸치다 멸치다 멸치다
젠장T^T 가슴아픔기억이엇습니다.ㅠ_ㅜ
여러분. 모두 세스코를 사용하여 바퀴없는 세상을 만듭시다
ㅠ_ㅜ 습.. 속이 울렁거리네요..
세스코맨님은 그런적이 없었습니까.ㅠ_ㅜ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T^T
와우 !!!! 일오팔팔 -일일일구 ... 세스코입니다.
왜 그런 경험이 없겠습니까?
님께서는 사람들이 가장 혐오스러워 하는 바퀴를 보셨군요. 반 잘린 바퀴....
....
할머님께서도 많이 놀래셨을것 같은데.....
갑자기 이런 광고 멘트가 생각나는 군요
"할머님댁에 세스코방제를 시켜드려야 할 것 같아요!!"
언제나 세스코와 함께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