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oo......라는 잡지에서 이 사이트를 소개해놨더라구여...
훔.........정말 쎄스코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자취를 하고 있는데요........
빤짝이는 왁스층의 흉물단지.....
바퀴벌레가 가끔씩 혼을 빼놓곤합니다.
먹을것두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큰것일까요...
정말 말로 설명할수 없을만큼 큽니다.
가운데 손가락의 한 두마디 정도.......
그정도 크기는 한 번 목격했구여 거기에 버금가는 길이의
날씬한 아이들과 그 모양새와 색깔도 가지각색입니다.
그래서 바퀴벌레 퇴취한다는 그 집모양의 .....
플라스틱을 곳곳에 붙여봤는데 버젖이 나다니는 군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것은...
1. 바퀴벌레를 최적의 조건에서 키우면
어느정도로 클 수 있을까요? (손가락 두마디보다 큰가요?)
2. 그 플라스틱 그건 바퀴벌레를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지
못하나요?
3. 누가 그러는데 바퀴벌레는 태우지 않는이상 그 속의 알은
안죽는다던데 사실인가요?
수도없이 눌러죽이고 때려죽이고 그냥 쓰레기통에 버린게
화근이 되지 않았나 걱정이 되는군요
구럼.................궁금합니다.......특히......1번이.......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1. 바퀴를 최적의 조건에서 키우면
4~5센티 정도 될 것입니다. 치아와를 키워서 진돗개를 만들수 없듯
2. 플라스틱 그건 바퀴벌레 퇴치에 도움
아무리 좋은 약제를 가졌다손 치더라도 바퀴의 생활습성을 알지못하면
완벽한 방제가 불가능합니다.
3.바퀴의 알주머니는 태워야 한다.
바퀴의 알주머니에는 28~38개의 알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알집만 터트
리면 알집안의 알은 완전히 죽습니다. 겨울철에는 화재 조심해야지요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1-12-10 오후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