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파리 잡는 전문입니다. (자칭)
일화로는 만화책을 보구나서.
만화책에 날아다니는 파리는 칼로 정확히 베는것을보구
전두 카타칼로 시도를 했습니다.
아직 초보라 미숙하지만 30번 만에 파리는 벨수 있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벤것은 아니고 칼이 파리의 몸을 반만
잘린체 꼿혀 있었지요..
전 연습하면 10번중 1번은 잡을수 있는데... -.-;
군에 있을때 점호중 발가락으로 파리 잡은적도 있습니다.
저 세스코에 취직안됄까여?
파리 전문으로.... ^^;
관리자님 참으로 수고 하십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세스코에서는 현재 문제되고 있는 해충을 구제하는 방법이 다양하고 전문화 되어 발가락으로 칼로 파리를 잡을 수 있다고 하여 세스코맨이 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입사원은
1. 각종 해충에 대한 교육
2. 방제방법에 대한 교육
3. 서비스맨으로서의 인성 교육 등을 실시한 후 테스트에 합격을 하여야 만이 신입사원으로서의 입사가 허락되며
3개월 이상 실전교육을 받아야 만이 고객에게 방제서비스를 단독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곤충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아마도 세스코맨 되는 것이 어려운 일이 되지 않을 듯합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1-12-05 오후 4:4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