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빌라) 지어진지 2개월만에
새끼손가락 한마디만한 갈색바퀴(미국영화에서보이는거요)
들이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밤쯤되면 조그만 나방이 날아다니구요 ㅡ_ㅡ;;
지금은 단련되서 100원짜리 동전으로 던져서죽여요 ㅡ_ㅡ;
그리구 에푸킬라 살충제 뿌려두 안죽던데.. 덕한것둘..
저희 누나는 바퀴가 싫어서 자취하러갔어염 ㅡ_ㅡ;;
집지은 사람한테 세스코불러다라거하까? 울집에두
세스코광고나오묜 막 흥분하던데..저거 좋다~ 이러면서
그리구요...칭구들이 궁금해하던데..
광고처럼 바퀴처리해주면 문에다가 바퀴안전지대라고 걸어주나요? ㅡ_ㅡ;;
지금은 바퀴를 빈통에잡아서 나방이랑 싸움붙이고있어여...
컴터게임? 필여없음다... 바퀴싸움이 와땀다! ㅡ_ㅡ;;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으로 보면 새끼손가락 1마디정도의 성충이라면 아마도 가주성바퀴중 가장 작고 흔한 "독일바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퀴가 2개월만에 발생했다면 아마도 바퀴가 오염되어 있던 집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부분 바퀴가 침입하면3개월 정도 지나면 개체가 불어나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세스코에 의뢰하여 방제를 실시하면 집안에 있는 바퀴를 완전히 박멸한 후 정기관리작업으로 들어가면서 이 집에는 바퀴가 없는 청정지역이라는 표시로 "세스코존"마크를 부착해 드립니다.
바퀴와 나방을 서로 싸울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나방이 힘이 없어 허느적그릴 때 바퀴가 그 체액을 섭취할 것입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1-12-05 오후 4:4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