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글에 보니 미국바퀴 반이 잘려서 나온 그 빵말이에요
근데 누가 그거 먹었어요?
세스코 직원들중 한분이 희생해서 그거 먹은건가요?
아 궁금해요
>.<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저희 세스코 신문 광고를 보셨군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저희가 광고의 리얼리티를 생각한다고 해도
설마 정말로 먹었을라구요..^^;
세스코의 광고를 대행하고 있는 광고대행사에서
합성하여 만든 사진입니다.
빵은 직접 사람이 베어 문 것이구요..
바퀴벌레는 사람이 진짜 베어 문 것처럼 표현하기 위해서
조개껍질로 잘랐답니다.
이제 좀 궁금하신게 풀리셨는지요^^
그럼, 앞으로도 세스코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