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몇칠동안 빈후
(휴가때)
저희가 돌아왔을때 집은 바퀴들에게 점령되있었습니다
구석팅이에서 바퀴들의 사체도 보구
남은 빵을 먹으러 돌격하는것도 보았지요
그리고 몇칠후
저희 부모님이 어디를 가시고
제가 홀로 집에 남게 되었습니다
제가 워낙 바퀴를 싫어하고
성격이 잔인해서
바퀴를 한마리 잡고 이쑤시개로 배를 관통시킨후
머리쪽을 라이터로 태운후
꼬리에다가 고추장을 바르고
다리를 다 잘라낸후
바퀴들이 자주출몰하는 그지역에다가
전시했습니다
그리고 2틀후
부모님께서 돌아오시기 하루전
그자리를 확인했읍니다
그러니 바퀴전시물은 사라지고
바퀴들이 한마리도 보이질 않았습니다
그 후에도 ..ㅡㅡ짐까지
과연 바퀴들도 머리가 있어서..
무서운걸 알고 도망친걸까요 ?
아니면 뭔가 다른 환경 조전에 의해..ㅡㅡ;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퀴의 습성중에 동료의 배설물을 먹는 습성과 동료의 사체를 먹는 습성이 있습니다.
바퀴 사체를 두었다면 아마도 머리부분만 남기고 사체는 다 갉아서 먹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바퀴가 없어졌다면 부모님께서 청소를 잘하여 더 그 행동 반경이 작아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구석진 곳에서는 아직도 바퀴가 .....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1-11-23 오전 10: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