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꼬북이입니다...
제가 말이죠...애지중지하며 기르고 있는 애완용 벌레가 한마리 있거덩요..ㅡㅡ;;
흔히들 그것을 "식충이"라고 하더군요...(또 다른 이름은 "남자친구"입니다...ㅡㅡ^)
그 식충은 길이가 177cm이구요..무게도 상당하답니다..
문제는 이 식충이 사료(?)를 먹어대는 속도와 그양이 너무 방대하야..걱정이 되는 거에요..
과연 저렇게 먹고도 정상적으로 생존할수 있는가...
물론 예전에 주변에서 그러한 식충이를 한마리 봐왔지만...
특별히 그 식충이만 그런줄 알았거덩요...
그런데 막상 직접 길러보니..장난이 아니랍니다...
게다가 가끔은 자신의 식성을 가지고 투덜댄다고 반격까지 한답니다...ㅡㅡ;;
정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떠요...ㅡㅜ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여전히 방법을 못찾고 있땁니다..
쩝.."식충"에 대한 방제방법은 아직 없나요?
꼭 부탁드립니다...ㅡㅡ;;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물은 흘러야 만이 그 역활을 하고
에너지는 사용하지 않으면 고여서 부산물들을 만들고 동일 행동을 계속 하려는 관성의 법칙이 형성됩니다.
그러므로 에너지를 방출할 수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관성의 법칙은 제 3자의 개입으로 깰수 있고 당사자가 자각하여야 만이 가능합니다.
1차는 충격요법
2차는 생활패턴 개선(에너지 활용방안 모색)
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1-11-23 오전 9:3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