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m가량 되는 쬐그만 바퀴를 한마리 잡았습니다.
그리곤 어제는 바닥에서 1cm 가 채 안 되는 바퀴한마리와
천장에 쬐그만 바퀴 한마리를 또 잡았습니다.
뒷부분이 넓은둥근 삼각형 모양입니다.
저희집엔 원래 개미만 살았거든요???
바퀴가 없어서 좋아했는데....
그럼 이제 바퀴두 한 식구가 된 건가요??? ㅜ.ㅜ
그리구 바퀴가 원래 추운데서는 다 죽는다구 들었는데여~
보일러를 안 틀면 바퀴가 다 죽을까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으로는 가주성 바퀴중 가장 작은 "독일바퀴"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바퀴는 따뜻하고 수분을 구할 수 있는 장소에서 주로 서식합니다.
그리고 5도 이하가 되면 활동을 멈추고 생리작용을 최소화 합니다. 영하권으로 내려가면 죽기시작합니다.
집안 온도를 아무리 낮추어도 영하로 낮추어 5일 정도 그 온도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생활하시고 세스코맨을 부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1-11-23 오전 9:4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