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의 아파트의 경우에는
바퀴벌레가 이성을 가지고
주인공을 겁주고 쫒아내려고 하구
마지막엔 Project 를 벌여 악당을 혼내주고
주인공을 도와주는데
이런경우 익충이라고도 볼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럼^^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영화는 영화입니다.
바퀴의 경우 위험을 인지하는 감각과 학습에 의한 동일한 행동이 전부입니다.
그러므로 영화속에서의 조의 친구들은 재미 또는 권선징악의 도구로 사욛되었을 뿐입니다.
외국의 경우 매매의 대상 건물에 각종해충을 풀어 그 가격을 하락시키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집이라도 해충이 대량 서식하고 있다면 그 곳은 살기에 부적당한 장소라는 것이죠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1-11-06 오후 12: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