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유독 벌레를 무서워합니다.
바퀴벌레... 보면 거의 기절하죠..
나방... 식은땀 흐르죠..
그리마... 뭐 거의 반 죽음이죠..
개미... 그나마 이건 좀 나은듯..-_-;;
그리고 하일라이트 곱등이(?) -> 무지 큰벌레...
이거 보면 그날 밤 잠 다잡니다.. 찝찝해서 잠을 못자요...
어떻게 하면 벌레를 안 무서워 할 수 있을까요..
[소름]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고객님과 같은 문의가 여러번 들어오고 또 그에 대한 답변도 해드렸는데요
일단 익숙해져야 합니다.
고객님이 곤충을 직접 잡는건 좀 무리가 있을거고
인터넷등에서 고객님이 무서워 하시는 곤충들의 사진을 몇 장 출력하여
틈나는 대로 보시기 바랍니다.
익숙해지면 두려움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