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
정수기 있던 오손도손하게 잘 살던
바퀴쉐이들을 보았습니다...
지금 있는 건물이 꽤 오래되서리...
바퀴쉐이들이 엄청 잘 삽니다...
정수기 안에 자살한 바퀴쉐이를 보고
그동안 이 정수기 물을 절라 맛있게 퍼 마신
제가 바보같습니다...
으찌해야 할까요...죽같습니다....ㅜㅜ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정수기는 바퀴가 서식하는데 필요한 따뜻한 온도(모터 주위)와 수분을 공급 받을 수 있기에 주요 서식처가 됩니다.
바퀴에는 100여 종의 병원균이 있기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한 신속히 방제 서비스를 받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우리가 먹는 곳이기에 약제 선택은 안전한 것을 해야하고, 모터 등에 서식하므로 분무용은 삼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더 자제한 내용은 1588-1119로 문의해 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하루 속히 바퀴 없는 깨끗한 물을 드실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