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세스코에서 벌레 사육하면서 연구하시는 담당자님들은
벌레들 보면 징그럽다거나 그런 생각이 전혀 안드시나요???
그래도 사람이라면 조금의 징그러움은 느낄 것 같거든요...
저는 발 많이 달린건 정말 자지러지도록 싫어하는데...
담당자님들은 그 공포감을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모쪼록 계속해서 대한민국 해충없는 청정지역을 위해
많은 연구 부탁드리구요, 나중에 벌레 생기면 꼭~~
연락드릴께욤. 수고하세요~!!! *^^*
[궁금]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저두 처음 수십만마리나 되는 바퀴벌레가 있는 사육실에 들어갔을때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곧 적응되었죠.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시죠?
사육실에서 매일 30분씩 혼자있기.
바퀴벌레를 책상에 올려두고 같이 근무하기.
함께하면 친해진답니다.
하지만 가끔 까불면
한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