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들은바에 의하면 바퀴벌레를 죽였을때 그것을
버리지 않고 내버려두면 오랜시간이 지나후에
그 바퀴벌레 사체가 갑자기 가루처럼 부스러지면서 공기
중에 떠나니며 온갖 호흡기질환에 근원이 된다(?)고 하는
믿지못할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여...사실인지요?
히히......갈켜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그 이야기는 믿지 못할 이야기가 아니고
현실에서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바퀴의 사체와 탈피 껍데기. 바퀴의 변 등을 가루가 되어서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이와 더불어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디고 하는데
재체기, 콧물 등이 나거나 눈의 가려움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대한보건협회지(1994)와 한국식생활문화학회지(1995)에 의하면
병원에 입원한 환자 중 27%, 단체 급식소를 이용하는 이용자중 25%가
바퀴에 의한 알러지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각종 병원균과 기생충을 전파하고 혐오감을 주며 직접 물기도 합니다.
정말 무섭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