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다시는 못 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는데...
우린 거의3개월만에 다시 만났습니다..지난 토요일에...
그동안 많은일이 있었기에...오랜만이기에...말수가 줄어들고 어색해 하는 제게 그가 대뜸 세스코 아냐구 하더군요.
자기 회사사람들이 종일 컴에 붙어 살며 자주 들르는 곳이라며...
아주 재밌는 질문과 너무나 성실한 답변이 있는 곳이라고...
자신이 읽은 재밌는 질문과 답들을 얘기 해주더군요.
그 덕분에 우린 금새 한바탕 웃고...어색함을 깰수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오늘 생각이 나서 들렀어요.
한마디로 모든 엉뚱한 질문과 그에 대한 정말 성의 있는 답변이 사랑스럽기까지 하네요.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일거라 짐작하면서 흐뭇한 맘으로 들러렀다갑니다.
세스코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저희 회사가 연인의 인연에 끈을 이어드린 것 같아 정말 기쁘요.
고객님처런 많은 분들이 세스코 홈페이지를 칭찬해 주시고 계시니
저희 운영자들은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해서
좋은 답변을 드리는 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자주자주 오셔서 글 남겨주시고요,
최근 주위 분들이 감기로 고생들 하시는데, 고객님도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고객님이 행복하시길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