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로가 있는 따뜻한 카페에 앉아있는 기분이네요.글들을 읽다보니..
가만 생각해보니 저희 시댁이 떡방앗간인데 쥐가 무지무지
많아요.애들이 가을에 들어서면서부터 부쩍늘었답니다.
찐득이 설치했지만 요즘 쥐들이 워낙 약아서 말이죠..
피해서 지나간답니다요.글쎄~
오죽하면 저희 세살박이 딸이 쥐가 지나가면 전에는 무섭워
하더니 지금은 한마리,두마리 세고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쥐를 우리 가족으로 삼아야 하는건지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요즘 경제도 어려운데 쥐까지 입양하셔도 가계에 타격이 없겠습니까?
또한 쥐는 각종 경제적인 피해 뿐만아니라 각종 전염병등을 일으키므로
한 가족으로 받아드리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쥐가 많이 있을 때 쥐덫이나 끈끈이를 설치하면 처음에는 쥐가 잡히는데 나중에는 쥐가 영리해 져서 잡히지 않는다고 합니다.
쥐는 조심성과 경계심이 많아서 다른 쥐가 덫이나 끈끈이에 걸린 것을 보면 자신은 절대로 덫과 끈끈이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일반인이 쥐를 잡는 것은 불가능하고 방제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쥐가 실내에 서식하는 경우 2~3개월 이내에 100% 퇴치하여 드립니다.
하지만 쥐는 외부에서 발생하여 지속적으로 실내에 침입하기 때문에(쥐는 번식력이 뛰어나서 1쌍이 1년에 최대 1250여 마리까지 번식이 가능합니다.)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보다 자세한 문의나 상담은 고객센타 1588-1119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2001-12-06 오후 6:4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