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해충하고 별루 상관없는거 같지만
그래두 벌레두 곤충이니까 물어보는데요...
저희 학교에 여름,가을에 걸쳐서 운동장 근처 나무에
벌이 사는데요... 벌이 엄지손가락 만하거든요...
이런 벌이 정상인가요? 혹시 돌연변이?
글구 아직 침 맞아서 죽은 놈은 없지만
그렇게 큰것두 침 쏘나요? 인체에 해로운가요?
정말 쓸데없는 질문을 드리는 거 같네요... 죄송~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벌이라고 하는 것은 벌목의 곤충 가운데 개미류를 제외한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벌은 몸의 길이가 0.1~2cm이며, 머리에는 한 쌍의 겹눈과 더듬이, 세 개의 홑눈이 있고 가슴에는 두 쌍의 막질 날개와 세 쌍의 다리가 있으며 배는 많은 환절로 되어 있습니다.
입은 씹거나 꿀 따위를 빨기에 알맞고 대개는 몸 끝에 산란관의 독침이 있어 적을 쏘는데 사람이 공격하지 않는다면 침을 쏘지는 않을 것입니다.
곤충 중에서 가장 큰 무리로 전 세계에 12만 종 이상이 분포하는데 꿀벌과, 송곳벌과, 호박벌과, 맵시벌과, 말벌과 등이 있습니다.
벌이 인체에 해롭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보는데요.
다음에는 쓸데있는 질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