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3개월 아들을 둔 서른살의 엄마랍니다
직장을 다녀서 집이 그리 깨끗치는 않아요
근데 우리 아파트(현대거든요)는 바퀴가 잘 생기질 않아 넘넘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글을 보내는 이유는요 이 사이트엔 심심하면 와서 보고가거든요 재밌고 유익하고 언니한테도 권해서 언니는 세스코 관리를 받고 있지요
세스코가 더 반가운 이유는
알고보니 우리 동네에 회사가 있더라구요
무심코 CESCO란 이름을 보긴했죠 근데 그 세스코가 이 세스코라니..반가반가^^
이쁘게 돌돌말은 김밥 싸가지고 인사나 할까 했는데
우리 남편이 요리 솜씨 없는 너가 안된다고 말려요
혹시 회사 앞에서 김밥 싼것같은 도시락 들고 이쁘고 날씬한 미시 보면 저인줄 알고 나와서 반겨주세요 쿠쿠..
저희 회사 홈피를 관리 한적이 있었는데 안좋은 악담이나 음해성 글들은 무조건 삭제를 했거든요
근데 여긴 참 다르더군요..유쾌하게 만들어주는 기술을 해충 방제 기술만큼이나 가진분들같아보여요
몸도 맘도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세스코의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으셨다니 저희로선 기쁠따름입니다.
더구나 언니에게 소개까지 해주셔서 세스코의 정기관리서비스를
받고 계시다니...정말 감사드립니다.
헌데 같은동네에 살고 계시다구요?
아직까지 회사 앞에서 김밥들고 서 계신분을 봇 본것으로 보아
고객님이 다녀가시진 않았나보네요.
도시락 들고 계신분이 회사앞에서 있다면 기꺼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