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21평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요,
이사온지는 대략 7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제 하루에 20~30마리 정도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옷장속, 부엌 싱크대, 천장까지 기어다닙니다.
이제는 귀찮아서 손으로 눌러죽이기도 하는데요,
아파트인데 괜찮을까요.
4층이고요, 좀 오래된 아파트입니다.
바퀴종류도 세종류정도 있는데,
찾아보니 독일바퀴와, 조그마한 바퀴,
그리고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도 가끔 튀어나옵니다.
정말이지 더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네요.
바퀴는 야행성이고 향촉성(몸이 눌러지는 곳을 좋아함)이므로 사람의 눈에 잘 발견되지 않습니다.
하루에 바퀴를 20~30마리 발견하신다고 하다면 고현재 바퀴의 서식 밀도는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바퀴는 암컷 한마리가 3개월에 800마리, 일년에 10만마리까지 번식이 가능합니다.
바퀴는 각종 질병을 일으키므로 위생적인 환경을 위하신다면 반드시 구제되어야 합니다.
바퀴의 종류가 3종류라고 하셨는데 독일바퀴와 작은 바퀴(독일바퀴 유충)
는 같은 종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희 방제 시스템은 퇴치단계와 유지관리단계로 나누어 집니다.
퇴치단계에서 내부에 서식하는 바퀴를 100% 구제하고 유지관리단계에서 해충의 침입을 최소화하고 침입 즉시 구제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합니다.
바퀴는 외부에서 실내로 지속적으로 침입을 합니다. 옆집 또는 식자재, 박스 유입시 같이 침입을 하므로 정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1588-1119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01-07-24 오전 9:4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