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정말 참혹한 지경에 있는 거택 환자의 집을 방문 했읍니다. 임대 아파트에 혼자 병마와 싸우기도 힘든데 바퀴벌레로 가득한 그 참혹함이란 .
혹 세스코에서 사회에 봉사하시는 팀이 잇으시다면
문의합니다 성공 시대에서 뵌 훌륭하신 이미지의 세스코이기 때문이지요..
혼자 기거하시는 연로한 노인분들집이라든가
병마와 싸우는 거동 불편한 독신
분들집에 봉사팀을 형성 해 보내주신다면 후원회라도 결성 하고푼 심정입니다..
세상에서 그렇게 많은 바퀴 벌레가 내버려진 이웃의 집에살면 우리 또한 아무리 깨끗해도
마음은 깨끗하지 않을 것같군요
그런 모임을 만들어 좋은 일 하시면
세스코에 이미지가 더욱 아름다울거라
생각이들어 감히 여쭙습니다.
저희 세스코에서도 소규모이지만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이런 일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연락처를 다시 한번 올려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마음씨 좋은 사람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0-10-06 오후 8:4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