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구찮습니다...
아무것도 하구 싶지 않습니다.
이대로...이대로.....어디론가.......
.......
세스코맨은 이렇게 삶에 지쳐있을때
어떻게 헤쳐나가시나요...
현재 실험실에는 작년 9월경 실험하고 남은 ^^;
쥐 한마리가 있습니다.
이제는 늙어서 몸에 털도 좀 빠지고 했는데...
하도 오래 같이 지내서...
혼자 케이지 안에서 매일 답답하게 지낸다고 해서
이름이 "다비"입니다.(답답하다 - 답답이 - 다비)
가끔 산책도 하고 "다비"랑 놉니다.
2002-07-31 오전 9:4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