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때는 바야흐로 어제(-_-).....
한참 만화책을 보다가 세스코맨들의 유머러스한 글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남동생도 보여줘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_-
"야~~!! 동생아~ 컴퓨터 켜바라!! 누님이 좋은거 보여주께~!!"
"어~ 귀찮은데...-_-안보고만다"
"얌마, 후회안해!!ㅡㅡ 얼렁 켜!!"
"뭔데?"
"보면알어~~좋은거야~~~캬캬캬-_-"
이때 제가 좋은거라고 안 하고 웃긴거라고 했더라면..
동생이 뭐냐고 물었을때 해충방지(?) 게시판-_-;이라고
대답했더라면.....후에 조금이나마 상황수습이 나을것을.....
ㅠㅠ
드디어 컴퓨터가 켜지고,.. 주소를 입력하는데,
저는 링크된것을 타고 세스코홈피에 흘러왔던터라,
아리송 다리쏭 하더군요...
그.래.서, 세스코.
불리는데로 써봤습니다.....
www.sesco.co.kr.........-_-
본 사이트 주소 www.cesco.co.kr/인거 아시죠?
관심있으면 들어가 보십쇼....
왠 빨간 사이트가 주르르륵 뜹니다....ㅠ0ㅠ
허거거~~~~~~!!!!!!!!
...전에 남동생이 지 친구들과 이런 사이트에 접속하는것을
보고선 크게 혼낸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곤 엄마한테 일렀던적이 있습죠....ㅡㅡ;(<=국기봉(?)으로 맞는거 보고 좀 미안해써요...)
.....ㅠㅠ
"헉..?"
"누나!! 이게 뭐야!!-_-;;이게 좋은거야??"
"아니...그게 아니구.....;;;;!!!!!"
"누나 이럴줄 몰랐오!!>.<엄마한테 일러야지~ 엄마~!!!"
...-_-그렇습니다...
저의 동생은 복수를 했더랬슴다...
훗일은 말하지 않겠습니다...ㅡ,.ㅜ
세스코의 정확한 주소는
www.cesco.co.kr
입니다.
유사사이트나 붉은사이트에 접속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02-07-31 오전 10: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