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만원내외
2. 여친이 학실이 감동해야함
3. 피감동자에게 응분의 XX가 와야함
4.퓨전이면서 작살나게 노블한곳
5. 명동을 중심으로 지하철 10분이내
6. 예약 가능한곳
7. 메뉴는 2만원을 초과하면 않됨
이도져도 않되면 울집 미국 바퀴몇마리 잡아서
기름에튀긴후 쪼꼬랫입혀 줘야지
바삭하고 달콤 할테니...
넘큰가요?
그럼 세스코에서 배양하느 작고 실한 넘으로 몇마리보내줘여
여러분들이 하도 바퀴벌레 사육실을 보고 싶어 하셔서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사육실 한 가운데서 근사한 식사를 하는...."
풀 코스(디저트는 바퀴벌레 튀김)로 운영해 볼까 하는데
과연 사람들이 많이 올지...
가격은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뭐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느라고 아직 구체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는 않지만
만약에 하게되면....초대권이라도 한장 보내드리죠....^^;
2002-07-30 오후 4:3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