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렇게 벌레에대해 잘알아요?
벌레랑 같이 동침하세요?
밥도 같이 먹고?
진짜 순수한 관점에서 여쭤보는거예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벌레랑 밥은 같이 먹기도 합니다.
밥을 먹다가 키우고 있는 바퀴가 생각나곤 하지요. 그 놈들 밥은 잘 먹고 있는지.......
날씨가 더운 주말에 목말라 하지는 않을까? 하고 걱정도 되고요........
벌레에 대해서는 항상 찾아보고 공부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신: 세스코 직원들은 파브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