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드민턴 치다가 실수로 날아다니던 잠자리를 쳤습니다.
그런데 잠자리가 머리가 날아가고 몸통이 밑에서 뒹굴고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바퀴벌래도 이렇게 죽이면 안될까요?
그래도 살수 있을까?
-_-?
한 미치광이의 생각 이었습니닷.
바퀴벌레는 불가능하죠...
제가 어렸을 적에...잠자리를 잡아서
bb탄이 나가는 장난감 권총 총구에 꺼꾸로 넣고
발사하니까....
총알은 직선으로 나가고....
잠자리는 오른쪽 상향방향....
몸통은 무거워서 아래로 떨어지더군요....
중학교때 일입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