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맨님.
정말 놀라운 답변들입니다.
저도 궁금한게 있어 조언을 요청합니다.
이사온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28년이나 된 작은 아파트 1층으로 이사를 왔답니다.
이사오기전 내부구조변경 및 간단한 인테리어 공사로
완전히 집을 뜯어고치고 와서 아직은 정말 깨끗한데...
주변이 음식점도 많고 아파트 바로 앞엔 고물상이 있고
아파트 1층 뒷베란다쪽으로는 주민들이 텃밭을 일구어
개미 및 기타 등등의 벌레들이 아주 많답니다.
바퀴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조금만 소호힐하면
아마 드글드글 할 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어떻게 하면 개미와
바퀴를 예방할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방충망을 창마다 해 두었지만 더 작은 벌레들은 뚫고 들어오는군요.가장 걱정되는건 개미와 바퀴입니다.
뒷베란다로 통하는 문이 샤시문이라 문틈으로 충분히 들어올 수 있을 것 같고
욕실 하수구나 개수대등으로 낮에 아무도 없기 때문에 그리로 들어올것도 같고...쩝
제가 걱정이 너무 많나요?
어떤 제품들로 무장을 해두면 될런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현재 해충이 없다면 위생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청소를 철저히 하시고 음식물과 쓰레기 관리를 잘 하신다면
해충의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틈새는 막아서 해충의 침입을 막아야 되고
건물 외벽 밑부분에 살충제를 뿌려 두는 것도 해충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작은 날벌레들은 아주 작은 틈새만 있어도 침입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방충망은 24mesh 이상(30mesh가 가장 적당)의 것을 사용하고
방충망 틈새는 해충 기피제를 처리하거나
테이프로 붙여 주는 것도 해충의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는데 해충 예방에는 위생관리가 최선입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