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근무지역이 월계동임돠
한참 다음 근무를 위해 이동을 하고 잇는중에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는 세스코 하얀색 봉고차의 운전석에 계시는 안경쓴 분과 눈이 마주쳤씀돠
우연히 그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그분도 절 보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우린 그렇게 신호가 바뀔때까지 서로의 차와 운전석에 있는 사람을 번갈아가며 쳐다보았습니다
그렇게 무심코 지나쳤지만
요즘엔 자주 그분을 만납니다
그리고 요즘엔 은연중(?) 눈인사까지 나눕니다
아..전 하나로통신기사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그분이 누군지 알게되면...
사귈의향이 있는지 여쭤보고...
남겨주신 전화번호를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