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세스코맨들이 왔다 갔는데,
가고선.. report 작성해놓은 거 보니까
우리집 미국바퀴 등급이 L1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L1은 뭐하는 애들이예요?
미국 애들이라 말도 안 통해서 직접은 못 물어보고.... -_-
아빠는 전화해서 바퀴잡는 약은 독하니까
도서관이나 친구집에 피난 가 있으라고 하는데...
나가기 귀찮아서....
세스코맨들도 그 약 뿌릴 때도 장갑도 안끼고 맨팔에 다 묻는다고 얘기하며 뻐티고 있는데....
사람 몸에 괜찮은 건가요?
암튼.. 넘넘 감사합니다.. 이제 미국 애들 좀 안 봤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저희 세스코에서 사용하는 바퀴 먹이약제는
소금보다도 안전한 약제입니다.
그러므로 세스코에서 방제 서비스를 할 때
나가있거나 방제 서비스 후 환기, 청소등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활하시는 그대로 방제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저희 세스코에서는 방제 서비스 후
현재 고객님의 상태를 보고서로 제츨하여 드립니다.
세스코의 방제 시스템 중에 모니터링 시스템이 있는데
해충의 발생을 모니터링하여
지속적으로 고객님 댁의 해충의 발생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L1이라고 하는 것은 해충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미국바퀴의 경우 3마리 미만이 포획되거나 발견되었을 때를 나탸냅니다.
해충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오늘도 세스코는 열심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