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시에 잠들었는데...3시쯤 제 다리를 기어오르는 벌레때문에 잠에서 깨서는 징그럽고 또 언제 올지 몰라 잠을 못 잤습니다.
어떻게 생겼는지는 확인했는데요... 거짓말 안하고 정말 손가락 두마디 정도의 크기로 보이는 벌레였습니다...
언뜻보아 바퀴벌레 같긴 한데....너무너무 커서....후..
저희 집이 입주한지는 3~4년쯤 되었구요..
입주당시 새집이었거든요..
예전에 살던 집에는 바퀴벌레 천구이었는데요....
정말 이렇게 큰 벌레는 보다보다 처음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바퀴벌레 하나때문에 잠까지 못자냐고 하는데...
그 큰 벌레가 딱 눈앞에 있으니까....다리까지 얼어붙어 버리더라구요..
이놈을 처음 본건 4달정도 전이구요....
그때는 새집이고...바퀴벌레가 눈에 안띄었기때문에 에프킬라도 없고해서....헤어스프레이 한통을 다 써서 잡았는데요..
그뒤론 눈에 안띄길래 없는줄 알았는데....오늘 새벽에 또 나타난거예요..
한마리가 보이면.....숨은놈들은 더 많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또 어떻게 잠을 자야할지....
아직도 몸이 근질근질 한거 같습니다..
답변좀 부탁 드려요......
안녕하십니까? 세스코입니다.
고객님이 문의하신 바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바퀴는 음식물을 섭취 이전에 먹은 음식물중에 부분 소화된 것을 토해내기 때문에
그 음식물을 사람이 모르고 먹게되면 식중독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바퀴 다리에는 수 많은 각모들이 있는데 그 곳에 100여종의 세균들을 묻혀
이곳 저곳 돌아다녀 각 종 전염병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전염병의 종류로는 흑사병,나병,장티프스,간염 등이 있습니다.
바퀴는 일반적인 약제로는 내부에 숨어있는 암컷이나 알,유충 등까지 퇴치하질 못하기
때문에 완전박멸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전문가에 의한 진단과 서비스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객님댁에 있는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2회 서비스를 받으셔야 합니다.
첫번째 서비스때 거의 퇴치는 되지만 알이나 유충이 남아있으면 다시 수백마리로
번식하기 때문에 30일 후에 2차 서비스를 통해 완전히 퇴치합니다.
그리고 바퀴는 아파트의 경우 위 아랫집이나 시장에서 사오시는 반찬거리와 물품 등을
통해 다시 묻어 들어와 번식할 수 있고 이럴 경우 다시 많은 비용을 들여 서비스를 받으셔야 하지만
저희 세스코의 정기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언제든지 저희 전문 세스코맨을 호출하여
무료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고 적어도 4개월마다 방문하여
점검한 후 서비스를 해드려 다시는 바퀴가 생기지 않도록 해드립니다.
좀더 자세한 문의는 저희 고객센터(1588-1119)로 연락 주시면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