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맨.
해충에 대한 상담을 해주는 사람이요?
우유먹고 설사했다는 사람에게 원인을 알려주는 의사요?
시계에 4시가 왜 IIII인지 알려주는 건 또 무슨 직업이요?
좋아하는 남자가 군대하는데 어떡하면 좋겠냐는 여자와 상담하는 카운셀러요?
아무레도 세스코맨 당신의 진짜 정체를 모르겠소
당신의 진짜 정체를 밝히시오!
불현듯,
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유행가 가사가 생각나는군요.
(약간 변형하긴 했지만...^^;)
"니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나를 알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