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아주 감동한 경우 감동의 도가니다..
흥분하면 흥분의 도가니다..그러잖아요..
갑자기 그게 궁금해져서 당시 주위에 계셨던 27살 드신 오라버니께 여쭤봤는데 그건 소인지 돼지인지, 암튼 무릎뼈부분을 말한다구 하더라구요...도가니탕,아시죠?
그렇담..감동의 무릎..인가요??
몹시 궁금해요...좀 알려주셔요~!!!
그 말의 어원이 궁금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도가니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금속이나 철광석을 융해·배소(焙燒)하는 등 고온 처리에 사용되는 내열성 그릇.
2.‘흥분이나 감격 따위로 들끓고 있는 상태’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열광의 도가니./흥분의 도가니.
3. 마지막 무릎뼈 입니다.
제 생각에는 1번의 뜻 때문에 그런 말이 생긴것이 아닐까요?
즐거운 하루도세요.^^